새마을재단은 지난 4일부터 5일 간 구미와 안동, 상주, 경주 일대에서 '2023년 중국 허난성 농업기관 대표단 새마을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 자매도시인 허난성과의 농촌개발운동 교류 협력 기반 구축과 새마을운동 세계화 보급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허난성 대표단은 허난성 농업농촌청 시에창웨이 부청장을 단장으로 농업기관 대표단 9명을 파견했으며, 이번 기간 새마을운동 이론 교육과 상주 스마트팜 혁신벨리,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시에창웨이 부청장은 "허난성의 농업개혁계획 수립을 위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많이 연구했다"며 "70년대 한국의 급격한 발전에 새마을운동의 성공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러한 성공요인을 이번 연수 때 제대로 학습해 허난성 농촌 지역 발전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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