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나눔실천 유공자 및 축하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나눔실천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3년 한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며, 올해 수상 유공자는 기관 8개소, 개인 17명으로 25명에게 시상했다.
달서구는 주민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2011년 12월부터 달서구와 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달서사랑365운동을 구축했으며, 달서사랑365운동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품으로 주민의 수요에 맞는 생애주기별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시상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복지 소외계층이 용기를 갖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복지으뜸! 대구의 중심, 일등도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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