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비상임이사 공개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15일까지 접수

(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사장 배광식)이 재단 출범 7년차를 앞두고 비상임이사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비상임이사는 재단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재단 운영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의결 및 제안·자문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재단의 내실화에 기여하게 된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비상임이사의 자격요건은 재단의 대내·외적 위상을 높여줄 수 있는 자로 문화예술계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현시켜 나갈 사회공헌 마인드를 가진 자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b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053-320-5104.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