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총장 박지은)는 14일 행정안전부 대구청사관리소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행복한 어린이집' 위탁운영을 위한 제4차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으로 어린이집 운영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양 기관은 약정식을 통해 ▷지역보육현장과 유아교육기관의 선진보육서비스 방향 제시 ▷안전한 물리적 환경과 건강시스템 조성을 통한 영유아의 전인적 보육 제공 ▷영유아·부모·보육교직원의 권리 존중으로 행복한 생활공간 제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최우식 행정안전부 대구청사관리소장은 "지난 10년간 행복한 어린이집을 통해 지역의 유아들과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영유아 보육'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라며 "함께 할 앞으로의 협력에서도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은 "영유아 보육 및 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유아교육과의 우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선진형 창의·융합 프로그램' 지원 및 유보통합 과제 해결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홍준표, 한동훈 겨냥 "文사냥개…제2의 유승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