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예와 노자의 만남…제14회 삼도서학회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19일~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

정태수, 도가도비상도
정태수, 도가도비상도
서보광, 천장지구
서보광, 천장지구

제14회 삼도서학회전이 12월 19일부터 2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삼도헌 정태수 씨가 지도하는 삼도서학회는 초서와 한시, 답사, 문인화, 고전 강독 및 서예사와 서론 등 이론과 실기를 연찬하면서 분기별로 세미나를 열어 서예의 본질, 미래에 대한 연구와 작품 발표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서예와 노자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4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도덕경 1장부터 81장까지의 문장 가운데 명구를 가려서 완성한 소품 1점과, 평소 연찬하고 있는 고전자료를 임서하거나 창작한 대작 1점을 함께 전시한다.

서보광 삼도서학회 회장은 "회원 각자가 공부하는 서체를 연마하면서 조금씩 서예의 깊이를 깨우치고 있다. 미흡하나 각자가 정성을 다했으니 기탄 없는 조언과 품평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