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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금복주 ‘참소주’ 지역사랑 성금 4억7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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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31개 시·구·군에 인재육성 장학금 3억1천만원
소방공무원 위문품 9천700만원 전달, 지역사랑 실천
코로나 19 극복 지원기금 20억 등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

㈜금복주가 지속적인
㈜금복주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지역 상생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금복주의 주력 상품 참소주의 모델 이찬원. 금복주 제공

대구 대표 향토기업 ㈜금복주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지역 상생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 한해 지역사회 인재육성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성금 총 4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등 모범이 되고 있다.

㈜금복주는 최근 '금복문화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총 3억1천만 원을 대구경북 31개 각 시·군·구에 전달했다. 지역 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작년 1억원의 위문품 전달에 이어, 올해도 9천700만 원의 위문품을 '금복복지재단'을 통해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동구 금복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들이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작은 초석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하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도 따뜻한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은 ㈜금복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기업'이라는 슬로건하에 지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금복문화재단, 금복복지재단, 금복장학재단의 3개 재단 운영을 통해 대구·경북 코로나 19 극복 지원기금 20억원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활동과 지역 문화 예술 발전, 사회복지 문화사업 지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공존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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