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수락…오후 이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한 장관은 서울 모처에서 국민의힘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나 비대위원장직을 받아들였다.

이날 오후 한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한 후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하는 수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국민의힘 역시 이르면 22일 또는 일요일쯤 비대위원장에 임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5시쯤 정부과천청사에서 이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한동훈 비대위'에 대한 의견을 최종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후임 장관이 임명될 때까지 이노공 차관 대행 체제로 운영이 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