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창녕 가가호호미곡처리장, 경산시에 '사랑의 쌀 1천 포대'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농조합법인 가가호호미곡처리장 홍청숙 대표(맨 오른쪽) 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1천포대를 경산시에 기탁했다.
영농조합법인 가가호호미곡처리장 홍청숙 대표(맨 오른쪽) 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1천포대를 경산시에 기탁했다.

경남 창녕군의 영농조합법인 가가호호미곡처리장(대표 홍청숙)은 최근 경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쌀(10㎏) 1천 포대(시가 2천400만원 상당)를 경산시에 기탁했다.

홍청숙 대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는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창녕군 소재 가가호호미곡처리장은 2019년 고품질 정미방법 특허를 등록하는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미곡생산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는 업체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