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국애족 대구경북이 앞장 서 이어가겠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3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향우들이 3일 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시도민회 제공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향우들이 3일 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시도민회 제공
양재곤 회장이 서울현충원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시도민회 제공
양재곤 회장이 서울현충원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시도민회 제공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양재곤)는 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참배에는 양 회장과 우명규(전 서울시장)·김태형 고문, 문상부 전 중앙선거관리위원, 허재대 특임부회장, 김현태·김득휘 상임부회장, 이율기 청도향우회장, 최경애 경산향우회장, 김태봉 상임이사, 배점희 여성회장, 서성도 산악회장 등 120여 명이 함께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 참배를 마친 시도민회 주요 간부들. 시도민회 제공.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 참배를 마친 시도민회 주요 간부들. 시도민회 제공.

양재곤 회장은 "눈 비 오는 가운데 재경시도민회 주요 임원이 참석해 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국의 정신으로 참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경시도민회는 그동안 3·1절이나 광복절 같은 계기가 있을 때 마다 현충원을 참배하고 나라사랑 실천을 다짐해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