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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호 예비후보, 국실연 공동대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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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정부 되도록 국정운영에 힘을 모아야

박용호 예비후보
박용호 예비후보

박용호(전 창원지검 마산지청장) 4·10 총선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15일 사단법인 국민통합실천연합 공동대표(이하 국실연)로 위촉됐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종시청에서 열린 국실연 신년하례식에서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정의·공정·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수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공동대표 위촉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민의 삶 속에서 함께 공감하고 국민의 절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지금 우리에겐 국실연의 설립가치처럼 국민통합을 이루어 내는 정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적대적 공생에 의존하는 지금의 정치 현실을 청산하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정치권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실연은 법치, 자유민주주의 보편적 가치 인식 확산을 통해 국민 화합, 사회 통합을 추진해 나가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전국 18개 시도 지부에 3천700여 회원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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