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호 예비후보, 국실연 공동대표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공하는 정부 되도록 국정운영에 힘을 모아야

박용호 예비후보
박용호 예비후보

박용호(전 창원지검 마산지청장) 4·10 총선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15일 사단법인 국민통합실천연합 공동대표(이하 국실연)로 위촉됐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종시청에서 열린 국실연 신년하례식에서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정의·공정·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수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공동대표 위촉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민의 삶 속에서 함께 공감하고 국민의 절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지금 우리에겐 국실연의 설립가치처럼 국민통합을 이루어 내는 정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적대적 공생에 의존하는 지금의 정치 현실을 청산하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정치권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실연은 법치, 자유민주주의 보편적 가치 인식 확산을 통해 국민 화합, 사회 통합을 추진해 나가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전국 18개 시도 지부에 3천700여 회원이 이름을 올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서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하며 과거 혹평을 상기시켰다. 이혜훈 기획예산...
코스피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 ...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차은우는 모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