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더원과 한옥호텔 건립 양해각서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0억 들여 문경새재 인근에 한옥과 복합카페 결합된 호텔 건립

23일 문경시청에서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원용 (주)더원 대표(좌로부터)가 문경새재 인근에 150억 규모의 한옥호텔을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문경시 제공
23일 문경시청에서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원용 (주)더원 대표(좌로부터)가 문경새재 인근에 150억 규모의 한옥호텔을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는 24일 ㈜더원과 문경에 한옥호텔 건립을 위해 15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문경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더원 이원용 대표, ㈜동해기술종합공사 장남종 대표, (유)아키어반 전우석 대표, ㈜아이랩미디어 윤현정 대표, ㈜이로움 강경억 최고운영자 등 양측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더원은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6번지 일원에 150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3층 56실 규모 한옥 호텔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호텔은 전통 한옥에 연회장, 미디어아트 복합카페를 결합한 복합체험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고유의 건축양식인 전통한옥과 현대적 감성의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아이디어를 갖고 문경에 투자를 결심한 이원용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민관광지 문경새재에 또 하나의 숙박시설이 들어섬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