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동읍 상가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4일 오후 오후 9시 50분쯤 경주시 외동읍 3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상가 1층 학원 일부와 비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 인력 3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 34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