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유미용실 아데르, CGV청담씨네시티에 11호점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공유미용실 '아데르'의 직영 11호점(아데르 도산점)이 오는 2월 1일 CGV청담씨네시티 4층에 정식 오픈한다.

아데르 도산점은 현재 10여명의 헤어디자이너와 네일아티스트가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명 헤어케어 브랜드의 런칭쇼 등을 통해 아데르만의 브랜드컬러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현재 아데르는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11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아데르 브랜드를 총괄하는 정병인 이사는 "이번 도산점 출점은 국내 미용시장의 중심인 압구정, 청담지역에서도 공유미용실 시스템이 도입되는 의미있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라며 "한국 미용시장을 대표하는 상권에서 아데르의 성공을 통해 미용산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