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달성산림조합 산사랑부녀회, 떡국 판매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년부터 매년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대구 달성산림조합 산사랑부녀회 회원들이 떡국을 팔아 마련한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놔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달성산림조합 산사랑부녀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 기탁식에는 이석원 달성산림조합 조합장과 산사랑부녀회 최영희 초대 회장, 김기옥 2대 회장이 참석해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달성산림조합 산사랑부녀회가 매년 떡국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이다. 기탁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조합원과 비조합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대구달성산림조합 산사랑부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달성군노인복지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 달성군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서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하며 과거 혹평을 상기시켰다. 이혜훈 기획예산...
코스피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 ...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차은우는 모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