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진 4·10 총선 예비후보(안동예천·국민의힘)는 30일 예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천 맞춤형 7대 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는 ▷서산~예천~울진을 잇는 동서연결철도의 건설 ▷경북특별자치도 추진 ▷하계 유니버시아드·아시안게임 유치를 통한 예천안동의 스포츠 중심 도시 도약 ▷도청 신도시 국제학교 유치 ▷호명면 경북도립미술관 추진 ▷예천 관광지 인근 특급호텔 리조트 유치 ▷농업 전기료 및 사료 인상분에 대한 국가 지원 강화 등 예천 발전을 위한 7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아울러 예천군이 선정한 28대 지역별 과제 및 20대 공통 과제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예천안동 국회의원은 예천안동 전문가여야 하고, 예천안동 주민과 평생을 함께 할 운명 공동체여야 한다"며 "저는 지역에서 생업을 하면서 살아온 이웃이고, 경북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위원·행정심판위원, 경북개발공사 이사, 경상북도청·경상북도의회 고문변호사 등을 맡으면서 활발한 지역 활동을 한 예천안동 전문가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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