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더불어민주당)는 30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K에서 이겨본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가 당면한 과제를 진보적 상상력과 유능한 실천력으로 해결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구미-대구 통합으로 해평취수원 갈등 해결 ▷ KTX구미산단역 설치 ▷5공단 업종 제한 해제로 2단계 분양 조기 완료 ▷대구 지하철 3호선 5공단 연장 ▷양곡관리법 제정 ▷ 신라불교초전지 불교박물관 설립 ▷낙동강 습지 국가정원조성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그는 "구미 고향에서 지금도 살고 있으며 흔들림 없이 구미를 지키고, 당이 어렵고 힘들 때도 민주당과 함께해온 장세용은 반드시 민주당을 지키고 총선 승리를 이룰 것"이라며 "당당한 정치, 시원한 정치로 구미를 발전시키겠다. 중앙 실정도 알고, 지역 실정도 아는 만큼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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