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주말에도 상담 가능…대구노동권익센터, 노무상담소 상시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노동권익센터 제공
대구노동권익센터 제공

대구노동권익센터(센터장 김구연)는 주중에 상담받기 힘든 노동자를 고려해 '야간·주말 노무상담소'를 상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야간 노무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말 노무상담소'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해 누구나 무료로 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구연 대구노동권익센터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노무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