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주말에도 상담 가능…대구노동권익센터, 노무상담소 상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노동권익센터 제공
대구노동권익센터 제공

대구노동권익센터(센터장 김구연)는 주중에 상담받기 힘든 노동자를 고려해 '야간·주말 노무상담소'를 상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야간 노무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말 노무상담소'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해 누구나 무료로 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구연 대구노동권익센터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노무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김병기 의원을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제명하고, 경찰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7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본격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경기 의정부시에서 5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는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위협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고...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오리지널송상을 수상하며 이재가 감격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