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권상 지청장.
윤권상 지청장.

윤권상(50) 신임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다소 활력을 잃은 지역에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과 근로자 고용안정에 힘을 쏟아 지역 경제에 생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지청장은 경북 울진 출신으로 대구 경상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을 시작으로 고용노동부 운영지원과, 청년취업지원과, 노사협력정책과 및 인사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