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을 발로 배우면 이렇게" 고속도로 질주 트럭 운전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로에서 손이 아닌 두 발을 사용해 차량을 모는 운전자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 캡처
고속도로에서 손이 아닌 두 발을 사용해 차량을 모는 운전자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JTBC 사건반장 캡처

고속도로에서 손이 아닌 두 발을 사용해 차량을 모는 운전자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은 한 자동차 동호회에 공유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한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차량 운전대에 손이 아닌 발을 올려둔 모습이 담겼다.

차량을 발로 운전할 경우 안전운전 위반으로 제재 대상이지만 운전자는 이를 위반한 채 손이 아닌 두 발을 사용한 것이다. 이 차량은 5톤의 대형 트럭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동호회 관련 영상에는 한 회원이 "운전을 못해서 발로 운전하는 줄 알았는데 역시다"고 했고 운전자는 "운전을 발로 배웠다"며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이를 두고 한 백성문 변호사는 "급정거 시 차량을 어떻게 멈추나.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바로 사고가 날 것"이라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너무나 위험한 운전"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