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 공립 중학교·고등학교 교사로 총 64명이 선발됐다.
대구시교육청은 8일 '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25일 1차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지난달 24일까지 2차 실기·실험평가, 수업실연, 교직적성심층면접을 거쳐 국어, 수학 등 21과목에 64명(일반 선발 62명, 장애인 구분 선발 2명)이 최종 선발됐다.
합격자 성비는 여성이 76.6%(49명), 남성이 23.4%(15명)로 2023학년도(여성 60.3%, 남성 39.7%)에 비해 여성은 16.3%포인트(p) 늘고, 남성은 16.3%p 줄었다.
개인별 합격정보와 성적은 8~15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3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신규 임용예정 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집합 및 원격 연수)를 거쳐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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