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친명·친문 구분이 저들 전략…이간계 경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친명이냐, 친문이냐 하며 우리를 구분 짓는 행위 자체가 저들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꼼꼼하게 우리 사이의 빈틈을 파고드는 이간계를 경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계파를 가르고 출신을 따질 여유는 없다"며 "친명, 비명 나누는 것은 소명을 외면하는 죄악"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스템을 통해 능력, 자질이 국민 기대치와 눈높이에 부합하느냐가 유일한 판단 기준"이라며 "오직 단결하고 하나된 힘으로 주어진 책무를 감당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소명을 다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며 "가용 가능한 자원을 모두 모아 총력을 다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총력을 다해 단결하고 민생 위협하는 정권에 제동을 걸겠다"며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