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남 태안 천리포 해수욕장서 여성 시신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30대 여성으로 추정…외상 흔적 발견 안돼

폴리스라인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폴리스라인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DB

충남 태안 해변에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양 경찰이 신원 확인 등 수사에 나섰다.

17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2분쯤 충남 태안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은 소방 당국은 20~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을 수습했다.

시신에는 뚜렷한 외상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을 인계받은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숨진 여성의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대구에서 비공식적으로 만나 보궐선거 출마를 권유했으며, 이 전 위원장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대구경북 지역 산업계와 상권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원자재 공급이 불안정해져 ...
보수 진영의 논객으로 알려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향년 67세로 별세하며 남긴 유서가 공개되었고, 그는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회고하며 ...
중동 걸프 지역 국가들이 한국과 영국, 우크라이나로부터 방공망을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한국의 중거리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