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해상에서 5m 길이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후포수협에 7천200만원 위판

25일 영덕 해상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1마리가 후포수협에서 7천200만원에 위판됐다. 울진해경 제공
25일 영덕 해상에서 혼획된 밍크고래 1마리가 후포수협에서 7천200만원에 위판됐다. 울진해경 제공

경북 영덕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전 4시 30분쯤 영덕군 영해면 사진2리항 동쪽 1.3km 해상에서 20톤(t)급 관리선 A호로부터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고래 혼획 신고를 접수했다.

울진해경 축산파출소가 현장 확인 결과 길이 5m, 둘레 2m 25cm 크기로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해 암컷 밍크고래로 통보받았다.

해경은 불법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A호 선장에게 '고래류 처리확인서'를 발급했으며 혼획된 밍크고래는 후포수협을 통해 7천200만원에 위판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