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호 예비후보 4·10 총선 국민의힘 경선 배제 이의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용호 예비후보가 이번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불복해 당에 이의신청을 하는 모습. 박용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용호 예비후보가 이번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불복해 당에 이의신청을 하는 모습. 박용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용호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국민의힘 공천 기준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자신의 경선 배제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2일,23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공관위, 당무감사실 3곳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재심요청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여론조사를 포함한 도덕성, 당 및 사회 기여도, 면접 등 총 4가지의 공천신청자 심사 평가 기준에서 경선참여 후보들에 비해 어떤 항목이 부족했는지, 그리고 다른 후보는 어떤 점이 우위에 있었는지 궁금하다. 어떤 근거로 경선에 내세웠는지 묻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