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락 경북 영주상인연합회장과 영주 11개 전통시장 대표 30명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임종득 4·10총선 예비후보(영주영양봉화울진·국민의힘)를 공개 지지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영주는 인구감소와 경기침제, 도시소멸 위기에 처해 있어 전통시장 상인들은 소득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살아야 영주가 산다'는 임종득 예비후보의 공통된 비전과 생각은 우리 전통시장 상인들과 서민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했다.
또 "임 예비후보는 영주에서 태어나 윤석열 대통령실 안보2차장까지 역임한 힘 있는 큰 일꾼"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신념을 바탕으로 서민들의 생계 터전인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 예비후보는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무너진 지역 경제 회복은 물론 시민 행복과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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