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영은 지난 26일 '2024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29개국 외국인 유학생 83명에게 장학금 약 3억3천만원을 지급했다.
이세중 부영 전 이사장은 이중근 회장 대신 수여식에 참석해 "오늘 이 장학금이 여러분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훗날 여러분의 모국의 발전과 지구촌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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