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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尹 대통령, 동구 및 군위 등 대구 미래 비전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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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가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총선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강대식 선거사무소 제공
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가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총선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강대식 선거사무소 제공

강대식 4·10 총선 예비후보(대구 동구군위을·국민의힘)가 4일 "오늘 윤석열 대통령께서 대구를 방문하셔서 구수한 사투리로 '대구 한번 바까보겠다'는 말씀하셨다"며 "재선에 당선되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대구를 찾은 윤석열 대통령은 동구 및 군위와 직결된 ▷2030년 통합신공항 개항 및 접근 교통망 확충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개통 ▷통합신공항 SPC 빨리 출범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 후보지 연내 결정 ▷팔공산국립공원을 대구의 새로운 관광 자원화 등의 현안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동구의 백년대계'와 '군위의 천지개벽'을 천명하고 윤 대통령이 언급한 지역과 관련된 사업들을 이미 대부분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 동구을의 국회의원이자 동구군위군을 예비후보로 윤석열 대통령님의 대구 미래 비전을 적극 환영한다. 재선에 당선되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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