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큰 사고 칠 여성 운전자들", '차 쌩쌩' 고속도로서 운전자 바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배드림 캡처
보배드림 캡처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운전대를 바꿔 잡는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조만간 큰 사고 칠 아줌마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검은색 승용차가 비상 깜빡이를 켜고 고속도로 한가운데 멈춰 선 모습이 담겼다. 곧이어 운전석과 조수석 문이 열리더니 여성 둘이 차에서 내려 서로의 자리를 바꿔 앉았다.

이들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급정차한 탓에 양옆 차선을 달리던 차들도 속도를 낮춘 채 조심스럽게 주행했다. 자칫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속도로에서 참 기가 찬다", "이 영상을 두 아줌마 자식도 볼 수 있을 텐데 무슨 생각을 할까", "단단히 미쳤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도로교통법 제64조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주정차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다만 위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차량 점검이 필요할 때 갓길에 정차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