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큰 사고 칠 여성 운전자들", '차 쌩쌩' 고속도로서 운전자 바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배드림 캡처
보배드림 캡처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운전대를 바꿔 잡는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조만간 큰 사고 칠 아줌마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검은색 승용차가 비상 깜빡이를 켜고 고속도로 한가운데 멈춰 선 모습이 담겼다. 곧이어 운전석과 조수석 문이 열리더니 여성 둘이 차에서 내려 서로의 자리를 바꿔 앉았다.

이들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급정차한 탓에 양옆 차선을 달리던 차들도 속도를 낮춘 채 조심스럽게 주행했다. 자칫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속도로에서 참 기가 찬다", "이 영상을 두 아줌마 자식도 볼 수 있을 텐데 무슨 생각을 할까", "단단히 미쳤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도로교통법 제64조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주정차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다만 위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차량 점검이 필요할 때 갓길에 정차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