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큰 사고 칠 여성 운전자들", '차 쌩쌩' 고속도로서 운전자 바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배드림 캡처
보배드림 캡처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고 운전대를 바꿔 잡는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조만간 큰 사고 칠 아줌마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검은색 승용차가 비상 깜빡이를 켜고 고속도로 한가운데 멈춰 선 모습이 담겼다. 곧이어 운전석과 조수석 문이 열리더니 여성 둘이 차에서 내려 서로의 자리를 바꿔 앉았다.

이들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급정차한 탓에 양옆 차선을 달리던 차들도 속도를 낮춘 채 조심스럽게 주행했다. 자칫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속도로에서 참 기가 찬다", "이 영상을 두 아줌마 자식도 볼 수 있을 텐데 무슨 생각을 할까", "단단히 미쳤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도로교통법 제64조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주정차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다만 위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차량 점검이 필요할 때 갓길에 정차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4%포인트...
대구교통공사(DTRO)의 수익성이 전국 6개 도시철도공사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으며, 요금 현실화율이 35.1%에 그쳐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송부가 이루어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하며, 이로 인해 2...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이는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