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갑)은 5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4·10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구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그동안 구미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재선에 도전해 더 큰 구미 발전과 민생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첨단산업과 방위산업 등 대형국책사업 유치와 더불어, 신공항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KTX 이음 구미역 정차를 위한 철도 사업 착수 등으로 민간기업의 4조원이 넘는 투자계획을 이끌어 냈다"며 "산업 분야뿐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광, 각종 복지 인프라 등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구미 제2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구 의원은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4·10 총선 2차 경선에서 김찬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따돌리고 구미갑 후보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그는 대구경북 법안발의 1위, 구미시 국비 예산 1조원 확보, 5조원의 산업생산 효과와 6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는 반도체특화단지 유치, 방산클러스터 지원사업 유치 등을 이끌어내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