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직물과 패션의 만남'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튀르키예 바이어들이 ㈜영도벨벳 부스를 찾아 신소재 텍스타일을 살펴보며 구매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PID는 국내외 섬유업체 300여 곳이 참여해 친환경 의류소재와 산업·생활용소재, 섬유기계, 패션완제품, 텍스타일 디자인 등 다양한 신소재 원단과 제품을 15일까지 선보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직물과 패션의 만남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국힘의 대구 무시·홀대, '공천≠당선' 본때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