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직물과 패션의 만남'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튀르키예 바이어들이 ㈜영도벨벳 부스를 찾아 신소재 텍스타일을 살펴보며 구매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PID는 국내외 섬유업체 300여 곳이 참여해 친환경 의류소재와 산업·생활용소재, 섬유기계, 패션완제품, 텍스타일 디자인 등 다양한 신소재 원단과 제품을 15일까지 선보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4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직물과 패션의 만남 패션쇼가 펼쳐지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