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5년 3월 20일 도쿄 독가스 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출근 시간의 도쿄 18개 지하철역 구내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사린 독가스가 살포돼 12명이 숨지고 5천500여 명이 중독으로 쓰러졌다. 사린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개발한 무색무취의 신경가스로 사상 최강의 독가스로 불린다. 사건은 종말론을 주장해 온 신흥 종교 단체인 옴진리교 신도들의 소행으로 밝혀져 교주 아사하라 쇼코를 비롯한 핵심 주모자 13명은 사형이 확정됐고 5명은 무기징역형을 받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