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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지역사회 환경 개선 위해 폐가 정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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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노조 창립 제22주년을 맞아 안심사랑정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노조 창립 제22주년을 맞아 안심사랑정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노조 창립 제22주년을 맞아 폐가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안심사랑정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는 지난 19일 동구 서호동 일대 거리 환경 개선 및 폐가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사랑콕나눔콕 봉사단과 노동조합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정비한 이곳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휴게공간 및 정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노동조합 창립 기념일을 맞아 노사화합과 지역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노후화된 공장을 구조고도화사업으로 재탄생시키듯, 황폐한 폐가 부지를 정원으로 탈바꿈해 지역에 활력을 주는 아름다운 거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정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동조합 창립기념일을 맞아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은 지역상생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노조 창립 제22주년을 맞아 안심사랑정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노사가 노조 창립 제22주년을 맞아 안심사랑정원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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