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P통신 "2028년 LA 올림픽에 골프 단체전 추가" 전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OC, 세부 경기 방식 논의 중

지난 해 열린 남녀 혼성경기인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오른쪽)와 제이슨 데이. 연합뉴스
지난 해 열린 남녀 혼성경기인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오른쪽)와 제이슨 데이. 연합뉴스

2028년 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에 남녀 혼성 단체전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AP통신은 20일 "LA 올림픽에서 골프 단체전을 추가하는 것은 확정 단계에 왔으며, 이르면 4월 11일 개막하는 메이저골프 마스터스 대회 때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직 단체전의 세부 경기 방식은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올림픽에서 골프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눠 각 60명이 나흘간 72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메달 수상자를 가린다.

혼성 단체전이 추가되면 개인전 외에 별도의 경기를 치러야 한다. 하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단일 종목에서 다수 메달이 나오는 것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데다 경기일수 증가로 프로선수들의 골프투어 일정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이 때문에 IOC는 사흘 동안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를 치른 뒤 마지막 날은 포섬 또는 포볼 방식의 단체전을 치러 성적에 합산하는 방법을 채택한 방식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