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성경찰서,항공헬기·순찰차 캠 영상을 활용한 FTX 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지난 20일 강력범죄 대응을 위하여 경북청 항공헬기·순찰차 캠 영상을 활용한 FTX 훈련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7세 남아가 납치된 상황을 가정하여 112순찰차·교통순찰차, 항공헬기 등 장비 활용, 범물동에서 대구스타디움까지 18km 구간 동안 범인이 탑승한 차량을 추격하고, 검거하는 과정으로 실시했다.

김소년 수성경찰서장은 "이번 FTX를 통해,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 후, 도주하는 이동성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고, 향후 사회적 재난 상황, 대규모 행사 등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증진하여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