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수성경찰서,항공헬기·순찰차 캠 영상을 활용한 FTX 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수성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지난 20일 강력범죄 대응을 위하여 경북청 항공헬기·순찰차 캠 영상을 활용한 FTX 훈련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7세 남아가 납치된 상황을 가정하여 112순찰차·교통순찰차, 항공헬기 등 장비 활용, 범물동에서 대구스타디움까지 18km 구간 동안 범인이 탑승한 차량을 추격하고, 검거하는 과정으로 실시했다.

김소년 수성경찰서장은 "이번 FTX를 통해,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 후, 도주하는 이동성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고, 향후 사회적 재난 상황, 대규모 행사 등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증진하여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