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소 플라스틱 컵 꼭 반품하세요…식약처 '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캡처
사진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캡처

다이소에서 판매된 플라스틱 컵이 폴리프로필렌 수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롯데마트에서 자체브랜드(PB)로 파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황도 제품에서도 세균이 검출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다이소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컵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아성에이치엠피가 수입·판매한 'PP컵' 280㎖는 총용출량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용기나 포장지 등에서 배어 나오는 유해 물질을 규제하기 위해 검사를 한다.

또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가 수입·판매한 PB 상품인 '오늘 좋은 지중해 황도' 820g에서도 세균이 검출됐다. 소비기한은 2025년 8월 29일이다.

주식회사 두솔이 판매한 '유뷰나라'는 대장균군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충청남도 예산군청에서 회수 조치 중이다. 소비기한이 2024년 12월 14일까지인 제품이 회수 대상이다.

식약처는 판매자는 해당 제품들의 판매를 중단하고, 소비자는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