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남부경찰서,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 순찰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학기 개학 후 일탈 우려 예방 차원에서 진행해

26일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과 기동순찰대가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합동순찰을 돌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26일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과 기동순찰대가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합동순찰을 돌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26일 오천·문덕 일대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에서 기동순찰대와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신학기 개학 후 일탈할 수 있는 학생들의 비행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교 전담 경찰관들과 기동순찰대는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순찰 활에 나섰다.

시진곤 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비행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통한 예방 활동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