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근 구미갑 후보 "힘있는 재선의원 돼 반드시 '구미 재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앞에서 출정식…500여 명 참석

구자근 후보는 28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영광 기자
구자근 후보는 28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영광 기자
구자근 후보
구자근 후보

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28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총선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구 후보는 "지난 4년 전처럼 제가 가장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님의 생가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저의 의지를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완전히 새로운 산단으로 전환하겠으며 '2박 3일 구미 스테이 시대'를 열어 전 국민이 구미를 찾는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지난 4년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믿음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 총선 압승을 통해 힘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 시민 여러분들의 열망인 구미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산단 랜드마크 건설 ▷근로자 임대주택 신축 ▷산업역사박물관 조성 ▷물순환형 복합 리조트 유치 ▷금오산 케이블카 연장 ▷금오지 로봇 분수 조성 등을 제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