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1일 원활한 납세 지원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631개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군청 누리집과 전광판, 반상회보와, 읍·면 소재지 현수막 등을 활용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 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올해부터는 사업 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군청 재정과를 방문해 신고·납부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국세청 위택스로 신고·납부하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