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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기다렸던 완벽한 파트너, 스타벅스 ‘쁘띠 까눌레’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차별화 상품으로 한 입 사이즈의 미니 디저트인 '쁘띠 까눌레'를 오는 4일부터 선보인다.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차별화 상품으로 한 입 사이즈의 미니 디저트인 '쁘띠 까눌레'를 오는 4일부터 선보인다.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오는 4일부터 새로운 차별화 상품으로 미니 디저트의 매력을 전할 '쁘띠 까눌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이 디저트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자연방사 유정란과 바닐라 럼을 사용해 제작되어, 진정한 프랑스의 맛을 현지에서 직접 들여온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쁘띠 까눌레'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작은 크기로 기획된 핑거푸드로, 달콤한 바닐라 향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이 디저트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장에서 한 번 더 구워낸 후에 진열하며, 매장당 하루 최대 50개만 한정 판매하여 최상의 맛을 유지한다.

스타벅스는 고객들이 이 달콤한 디저트를 묵직한 바디감의 에스프레소 로스트 또는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인 블론드 로스트로 추출한 카페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며,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스타벅스는 미니 디저트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간 쁘띠 까눌레 2+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쁘띠 까눌레 2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개를 추가로 제공하며, 사이렌 오더 주문에도 적용된다.

스타벅스는 푸드를 즐기는 고객들을 겨냥해 익숙하지만 스타벅스만의 해석을 더한 차별화된 푸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의 선택권을 넓혀왔다. 지난해 9월에는 쫄깃한 식감의 '탕종 베이글'을, 2월에는 소금빵을 베이스로 한 식사 대용 상품들을 연달아 출시하며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스타벅스 코리아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쁘띠 까눌레는 스타벅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핑거푸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고객의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해 차별화된 푸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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