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봉사원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봉사원 안전교육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봉사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심폐소생술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심장자동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매년 봉사원 대상 재난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재난구호활동가 교육, 희망풍차 실무교육, 심리적응급처치(PFA)교육,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봉사원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