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봉사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심폐소생술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심장자동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매년 봉사원 대상 재난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재난구호활동가 교육, 희망풍차 실무교육, 심리적응급처치(PFA)교육,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봉사원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단독] '암살자(들)' 단체관람한 LH·국토안전관리원... 돈은 누가 냈을까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