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봉사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심폐소생술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심장자동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매년 봉사원 대상 재난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재난구호활동가 교육, 희망풍차 실무교육, 심리적응급처치(PFA)교육,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봉사원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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