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11일 국민의힘은 "한 위원장이 오늘 오전 11시 총선 관련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알렸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개표율이 99%를 넘은 상황에서 지역구 전체 254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61석, 국민의힘은 90석 확보가 확실시됐다.
10일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한 위원장은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출구 조사 결과가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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