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9일 김천혁신농협 남면지점을 방문해 지역민과 농민을 상대로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했다.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은 행사장 등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이나 가정폭력·노인학대 상담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범죄 취약지 순찰 예약을 받는 등의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이다.
김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뿐만 아니라 지자체, 자율방범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주민 친화적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체감하도록 공동체 치안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