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尹 관심은 자신과 김건희 신변 안전 뿐…국정 능력은 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오전 비례대표 당선인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오전 비례대표 당선인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5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국정운영 능력이 '0'에 가까운 대통령의 관심은 이제 온통 자신과 배우자의 신변 안전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차기 서울중앙지검장 인선의 핵심 기준은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와 김 여사 관련 혐의 처리 입장"이라면서 이같이 썼다.

조 대표는 "차기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를 놓고 대통령실과 검찰 내부에서 긴장이 발생하고 있다"라면서 "'윤 라인' 고위급 검사 사이에서 긴장과 암투가 전개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곧 '데드덕'이 될 운명인 자신과 배우자를 위해서 뻔뻔한 방패 역할을 하고, 정적에 대해서는 더 무자비한 칼을 휘두를 사람을 찾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앞서 조 대표는 전날 "원내 제3당의 대표인 나는 언제 어떤 형식이건 윤 대통령을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며 공개적인 회동을 제안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