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동원 주연 '설계자' 내달 29일 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설계자' 포스터. 연합뉴스

강동원 주연의 스릴러 영화 '설계자'가 다음 달 29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뉴(NEW)가 22일 밝혔다. '범죄의 여왕'(2016) 등을 선보인 이요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숙·이현욱·탕준상은 영일이 이끄는 팀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정은채는 사건 의뢰인으로 나온다. 이무생은 사고 뒤처리를 맡는 보험 전문가 역을, 이동휘는 이슈몰이하는 사이버 레커 역을 연기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홍콩 영화 '엑시던트'를 원작으로 했다. 이 작품은 제작 단계에서 같은 제목으로 소개됐지만 '설계자'로 이름을 바꿨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