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동원 주연 '설계자' 내달 29일 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설계자' 포스터. 연합뉴스

강동원 주연의 스릴러 영화 '설계자'가 다음 달 29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뉴(NEW)가 22일 밝혔다. '범죄의 여왕'(2016) 등을 선보인 이요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숙·이현욱·탕준상은 영일이 이끄는 팀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정은채는 사건 의뢰인으로 나온다. 이무생은 사고 뒤처리를 맡는 보험 전문가 역을, 이동휘는 이슈몰이하는 사이버 레커 역을 연기했다.

지난 2009년 개봉한 홍콩 영화 '엑시던트'를 원작으로 했다. 이 작품은 제작 단계에서 같은 제목으로 소개됐지만 '설계자'로 이름을 바꿨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