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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청년마을 운영 방안 모색…의성 청년마을 지원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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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지난 22일 의성읍 G타운에서 청년마을지원협의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청년마을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은 지난 22일 의성읍 G타운에서 청년마을지원협의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청년마을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2일 의성읍 청년인큐베이팅공간 G타운에서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 청년마을 지원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올해로 추진 3년차를 맞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청년마을 자립 및 지속가능한 운영 대안 마련과 부서 간 협업 추진, 추가 연계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마을 '나만의-성:로컬러닝랩'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가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연계 사업 발굴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활력 제고와 청년 생활 인구 유입 등의 성과를 내고 있는 청년마을이 사업 종료 이후에도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의성군은 청년마을에 청년임시주거공간, 청년인큐베이팅공간 등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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