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북경찰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척결'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24일 오후 1시쯤 북구 학정동 수요시장 일대에서 지역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가정폭력·아동학대·교제폭력·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를 척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인식개선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앞으로도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를 척결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