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도로 건너던 5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운전자 등 상대 조사중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30일 오후 7시 41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도암리 4차선 도로에서 50대 여성 A씨가 길을 건너다 달리던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오후 8시6분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