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성일종 국민의힘 원내대표 불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충남 서산·태안 국민의힘 성일종 당선인이 지난 4월 11일 선거 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 아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충남 서산·태안 국민의힘 성일종 당선인이 지난 4월 11일 선거 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 아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9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출마설이 제기됐던 성일종 국회의원이 3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성일종 의원은 이날 낮 입장을 내고 "여러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제의가 있었으나, 저는 고심 끝에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새로 선출되실 원내대표님께서 당을 잘 이끌어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짧게 밝혔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는 앞서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 3선)과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4선) 등 2명이 출사표를 냈다.

그러면서 이종배 의원과 같은 충청권의 성일종 의원도 출마할지 시선이 향했는데, 일단 불출마 선언이 나온 상황이다. 이는 이종배 의원이 같은날(3일) 출마 선언을 하고 약 2시간 뒤 나온 것이기도 하다. 성일종 의원은 충남 서산·태안에서만 20대와 21대, 그리고 이번 22대까지 내리 3선을 했다.

불출마 선언은 앞서 4선인 김도읍(부산 북강서을) 의원도 한 바 있다.

그러면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의 김상훈(4선) 및 추경호·송언석(3선), 부산경남의 박대출·윤영석(4선) 의원 등의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시선이 향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경북도의회는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재...
서울중앙지법은 한국가스공사가 설계 결함이 있는 한국형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KC-1)을 개발해 납품한 삼성중공업에게 약 2천996억원...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소주병으로 지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하며, 1심에서의 무죄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리모(27)씨와 백모(22)씨가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북한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두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