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시내의 한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서 달서구청 위생과 상설단속반 직원들이 주방에 대한 위생 점검을 하고 있다. 달서구는 배달 음식의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날부터 9월까지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등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대구 시내의 한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서 달서구청 위생과 상설단속반 직원들이 주방에 대한 위생 점검을 하고 있다. 달서구는 배달 음식의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날부터 9월까지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등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대구 시내의 한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서 달서구청 위생과 상설단속반 직원들이 냉장고에 보관 중인 식자재를 살펴보며 유통기한 경과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달서구는 배달 음식의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날부터 9월까지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 등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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