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한 영향력' 펼친 영탁, 팬클럽 명의로 5천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영탁. (사)한국나눔연맹 제공
가수 영탁. (사)한국나눔연맹 제공

(사)한국나눔연맹은 13일 가수 영탁이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명의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13일 연맹에 따르면 영탁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자신의 팬들을 위해 팬클럽 명의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가수 영탁이 전달한 기부금은 (사)한국나눔연맹 산하 전국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독거 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제공, 사랑의 도시락 배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가수 데뷔 19주년을 맞은 영탁은 정규 1집 'MMM'으로 53만 장(이하 초동 판매량), 정규 2집 'FORM'으로 62만 장을 기록했으며, 정규 2집 타이틀곡 '폼미쳤다' 뮤직비디오 1028만뷰 돌파,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 3관왕 수상 등 연신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있다.

한편, 가수 영탁은 오는 2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